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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AF1: 미술. Visual Artists

The New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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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ss
Mannes Colleg of Music
The New School


MCAF3: 총 예술 분야 . Visual, Media and Interdisciplinary Artists
Tue at 7 on 33rd Street

 

알림:

1. Seminar on Dating and Marriage . 결혼 예비학교
4주간의 결혼과 이성교제에 관한 세미나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11월25일에 마쳤습니다..

2.UCC활성화:
하나님께서 멤버들에게 주신 달란트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플랫폼의 일환으로 MCAF의 official website 인mcaf4jesus.com 에 여러분에 글과 블로그 (naver, daum, facebook, myspace등) 링크를 올렸으면 합니다. 특히 잡지나 journal등에 기고한 글들 그밖에 연주, 작품, 리뷰, 서평, 말씀 묵상 등의 콘텐츠를 방목사에게 이메일로 보내면 되겠습니다. 싸이트에 퍼블리쉬 되는 모든 콘텐츠는 일단 운영자의 리뷰를 거쳐서 올리게 됩니다.


 




예술인 들을 위한 사역에 동참하고 싶으시면 연락 바랍니다.

MCAF 3: 화요모임 말씀 노트 (썸머): 멤버들에게 보냈던 이메일 모음 입니다.

본문: 막 2:18-22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7월16일
성령의 역사에 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육으로, 생각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성령으로 할 수 있습니다.

본문: 막 3:20-30
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21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23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25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26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30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7월23일
강한자 곧 악한자의 역사는 다양합니다. 악한자는 두려움, 걱정, 근심, 질병, 불안한 마음, 무기력증, 불면증, 교만, 나쁜 습관, 의심 등을 가져다가 인간들을 괴롭혀 노예가 되게하고 더 나아가서 그들로 하여금 교회와 하나님을 대적하게 합니다.  영으로 살고 자유롭게 사는것 같지만 시간, 물질, 질병, 두려움의 노예로 살아 갈때가 많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악한자를 결박할 수 없습니다

본문: 막 3:31-35
31    때에 예수의 모친과 3)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혹 형제들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7울30일
주님의 형제요 자매 입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습니까?

본문: 막 4:10-20

10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들을 묻자오니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13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찐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15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17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18    또 어떤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19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
20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8월6일
15절 말씀에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라고 말씀 합니다. 악한자 곧 사단은 말씀이 뿌리 내리지 못하도록 빼앗아 갑니다.  기회 조차 ….. 참 안타까운 일이죠?  혹, 말씀을 빼앗기고도 받았다고 착각하고 있습니까?  말씀의 역사란 참으로 역동적이고 다이나믹 한것 입니다.

8월 13일
16    또이와같이돌밭에뿌리웠다는것은이들이니곧말씀을들을때에즉시기쁨으로받으나 17    그속에뿌리가없어잠간견디다가말씀을인하여환난이나핍박이일어나는때에는곧넘어지는자요
라고 말씀 합니다.  문제는 말씀에 은혜를 받았으나 뿌리 내지지 못해서 제자리 걸음만 합니다.  말씀을 받는 순간의 기쁨을 위해 말씀을 받는 다면 심각한 병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전형적인 현대인들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마치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영적인 부분 보다는 감성적이거나 심리적인 말씀의 역사에 치중하면 신앙이 자랄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뿌리가 없기때문 입니다.

8월20일
예수님께서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주셨을때 듣는 모든 사람이 알아듣고 깨닫기 보다는 왜 그의 제자들과 그리고 함께 했던 사람들만 깨닫기 원하셨을까요?  천국의 비밀을 감추셨던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9월3일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의 파워란 놀라운 것 입니다. 그것들은 말씀의 싹을 짓눌러 자랄 수 없도록 합니다. 또한 그것에 노예가 되도록 만듭니다. 결국은 그 무거운 짐을 지고 피곤한 생을 살도록 합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그 가시떨기를 밀어내고 결실할 때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9월10일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의미와 기도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어떤 결실을 기대 할 수 있을까요? 과연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이란 어느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보통 사람이 오관으로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놓고 말할때가 많지만 열매을 맺고 있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 조차도 어떤 열매가 달려 있는지 모를때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또한, 지금 당신은 어떠한 말씀의 열매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9월17일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말씀에 관한 말씀을 더욱 구체적으로 나누었습니다.  결실이란 우리가 보고 느끼는것 이상에 영적인 열매을 포함하는데 보통 영적인 변화는 마음으로 느낄 수 없을때 도 많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떠한 열매을 맺고 있습니까?  하늘나라에 가져 갈 수 있는 열매 인가요?  결국은 잠깐을 위하여, 혹은 보이는 장래와 느낄 수 있는것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걸고 있지는 않습니까? 지난 수요일로 씨뿌리는 비유를 바쳤습니다.

막 4:21-25

2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9월24일
너의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또한 그것이 모든것이 감추인 것이 없이 다 드러난다는 말씀과 무슨 연관이 있나요?  그 헤아림으로 심판을 받는다는 24절의 엄청난 메세지를 당신은 어떻게 적용하고 있습니까?

10월1일
받은 축복을 빼앗기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남을 미워하고 판단하는 인생에게 하나님께서 무슨 미련이 있겠습니까?  귀를 기울여서 듣고자 하는 것들이 무엇입니까?  인생의 방향은 무엇을 듣고 있고, 또한 무엇을 듣기 원하는것에 따라 결정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듣고 있습니까?

10월8일
막 5:1-20

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4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10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12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그 어떻게 된것을 보러 와서
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의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저에게 고하매
17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19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기더라

더러운 귀신은 우리의 삶을 더럽게 만듭니다. 악한 영은 설화나 공포 영화에서 등장하는 인물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힘과 노력으로 풀 수 없는 고질적인 문제들을 불러 일으키는 진원지입니다. 악한 영은 걱정, 근심, 두려움, 증오, 원통함, 시기, 질병 등을 가져 옵니다. 

10월15일
막 5:21-34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하나님의 역사가 인간의 믿음에 의해 제한 되는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당신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역사하십니다.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인은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고백 했습니다. 그 고백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믿음은 고백하는 것이고 선포한 믿음의 고백은 실현 되는 것입니다.

10월 22일
막 6:1-13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7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과제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도 가끔 특별한 과제를 주시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나 보십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지 보십니다. 말씀 그대로만 믿고 따르는지 보신다는 말씀입니다.

11월29일

막 6:30-44

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쌔
33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기적을 바라는것과 요행을 바라는것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적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오병이어의 사건에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반드시 행동에 옮기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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